휴일도 반납하고 농촌 일손돕기에 나선 전남농협

온라인뉴스팀 | news@segyelocal.com | 입력 2018-06-08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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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전남지역본부 임직원 200여명이 현충일인 지난 6일 휴일을 반납한 채 일손 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농가 돕기에 나섰다.

농협 전남지역본부와 NH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 농협중앙회 장흥군지부, 광양시지부, 순천시지부 직원 200여명은 이날 일손이 부족한 전남 광양, 순천의 매실농가와 장흥의 육묘장, 양파밭 등지서 일손을 지원했다.(사진) 전남농협은 본격적인 영농철인 지난 4월부터 전사적으로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중이다.

태선 농협 전남지역본부장은 “가장 많은 일손이 필요한 영농철이지만 정작 농촌에는 영농인력이 턱없이 부족하다”며 “영농철이 끝날 때까지 전남농협이 양팔을 걷고 농촌현장에 일손을 적극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무안=한승하 기자 hsh62@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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