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 그림자조명으로 쓰레기 무단투기 막는다

온라인뉴스팀 | news@segyelocal.com | 입력 2018-06-08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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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시가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그림자 조명’을 설치 운영한다.

통영시가 설치하는 그림자 조명은 원룸밀집지역이나 상가 주변지역, 어두운 골목길 등을 중심으로 집중 배치된다.

조명은 어두운 골목길을 밝히고 외관은 아름답게 장식하는 효과까지 있어 생활쓰레기 배출과 관련해 주민들의 의식을 변화시킬 수 있는 최적의 시설물로 평가받고 있다.

시는 시범운영을 거쳐 앞으로 확대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창원=안원준 기자 am3303@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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