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음식 총출동 성북구, 16일 ‘누리마실’ 축제 개최

온라인뉴스팀 | news@segyelocal.com | 입력 2018-06-12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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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열린 세계음식축제에서 한 대사관저 요리사가 전통음식을 만들고 있다.
성북구 제공
서울 성북구는 오는 16일 성북로 일대에서 ‘제10회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축제는 ‘문화다양성 잔치야’라는 주제로 열리며 오후 5시 참석자들이 즐기는 문화다양성 공연을 시작으로 문을 연다. 이어 ‘세계음식요리사(요리)’, ‘우주별별놀이터(체험·공연)’, ‘지구만물장(마켓)’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펼쳐진다.

세계음식요리사는 세계 40여 개국 대사관저가 위치한 성북구의 특색을 활용한 프로그램이다. 각 대사관저의 요리사가 직접 만든 집밥, 대사관이 추천하는 자국 요리를 한 자리에서 맛볼 수 있다.

우주별별놀이터는 축제 참석자를 초대하고 만찬을 즐기는 공연잔치다. 지구만물장에서는 수공예품, 만물 등 문화를 담은 물건을 전시, 판매한다.

박연직 선임기자 repo2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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