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은 바로 지금’ 천안서 청바지축제

5일부터 이틀간 신부공원 무대/ 연예인 물품 경매·버스킹 등 다채
온라인뉴스팀 | news@segyelocal.com | 입력 2018-10-05 03: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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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청바지 페스티벌’이 5일과 6일 충남 천안시 신부동 신부문화공원을 무대로 펼쳐진다.

천안시가 후원하고 (사)한국이벤트협회 충남지회가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11개 대학이 밀집한 천안지역의 대학들과 연계해 젊은 세대 간의 소통과 문화교류의 창구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천안시 신부동 신부문화거리에서 열린 제1회 청바지 페스티벌 모습.
천안시 제공
올해 두 번째인 이번 축제는 ‘‘청’춘은 ‘바’로 ‘지’금부터!’라는 주제 아래 청바지와 관련한 다채로운 볼거리와 색다른 체험을 선사한다. 먼저 유명 청바지 브랜드와 연예인 청바지를 기증받아 현장 경매를 진행하는 행사는 청바지도 사고 이웃 사랑을 동시에 실천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옆에서는 청바지 할인판매와 함께 중고 청바지를 사고파는 프리마켓이 펼쳐진다. 일반인이 참가하는 즉석 청바지 모델 콘테스트로 축제의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마술쇼 및 마임공연, 유명 대형오토바이를 이용한 포토존 등 다양한 전시와 체험부스도 운영된다. 7080 버스킹공연, 가족명랑파티, 청소년 동아리 공연 등 흥겨운 축제 한마당이 연출된다.

천안=김정모 기자 race1212@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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