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남해 마늘연구소 소장 공기 모집 나서

온라인뉴스팀 | news@segyelocal.com | 입력 2018-10-08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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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마늘전문 연구기관인 경남 남해군 재단법인 남해마늘연구소가 연구소를 창의적으로 이끌어갈 역량과 경륜을 갖춘 연구소장을 공개 모집한다.

임기 3년의 연구소장 응모자격은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및 정관의 결격사유에 해당되지 않는 자로서 남해마늘에 대한 탁월한 식견과 능력을 갖춘 다음 자격의 보유자면 신청할 수 있다.

우선적으로 마늘 및 식품·생물 산업분야의 박사학위 취득자 중 산업체, 연구기관 등의 부장(팀장)급 이상 또는 책임급 연구원으로 10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는 자나 대학 전임교원으로 관련분야 10년 이상 근무한 자는 지원 가능하다.

또한 100인 이상 기업 등에서 기획·경영·마케팅 분야의 임원급으로 5년 이상 근무 경력자, 국가나 지자체 공무원으로 20년 이상 근무하고 4급 이상의 직위에 근무한 경력이 있는 자도 응모할 수 있다. 채용형태는 3년 연봉제로, 연봉은 6000만원 선이다.

서류 접수는 남해마늘연구소 홈페이지 또는 남해군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응시원서 등을 내려 받아 10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연구소 행정실로 방문 또는 우편접수(당일도착분)하면 된다.

전형방법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 및 실무능력심사를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며, 전형과정에서 적격자가 없을 경우 선발하지 않을 수 있다.

창원=안원준 기자 am3303@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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