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찾아가는 나눔카 설명회 개최

10월말까지 공동주택 대상
온라인뉴스팀 | news@segyelocal.com | 입력 2018-10-10 00:3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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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는 차량 공동이용(car-sharing) 서비스를 널리 알리기 위해 ‘찾아가는 나눔카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설명회는 이달 말까지 지역 내 100가구 이상 공동주택 69곳 가운데 나눔카에 관심 있는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설명회에서는 공유차량 이용의 개념, 이용 방법, 경제·환경적 효과 등에 대해 소개한다.

구는 나눔카 주차장 63곳에서 나눔카 232대 차량을 운영하고 있다. 광진구에서는 하루 평균 약 6200명이 나눔카를 이용하고 있다. 구는 나눔카 주차장을 접근성이 뛰어난 주거지, 상가, 주차장, 지하철역 주변에 설치했다.

구는 주민들이 나눔카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아파트 등 공동주택 주거지역에 나눔카 주차장을 확대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광진구 교통행정과(450-7919)로 문의하면 된다.

박연직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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