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 젓갈축제’ 14일까지 열려

온라인뉴스팀 | news@segyelocal.com | 입력 2018-10-10 21:4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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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강경젓갈축제’가 10일 개막해 14일까지 닷새간 강경 금강둔치, 옥녀봉 등지에서 열린다.

‘넉넉한 덤! 최고의 강경맛깔젓!’을 부제로 풍미가 가득한 각종 젓갈과 전통 민속놀이가 어우러진 오감만족의 67개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10일 충청도 웃다리풍장과 육군훈련소 군악대 공연, 나루 불꽃놀이를 시작으로 풍물 한마당, 강경포구 가요제, 이용식의 강경포구 차차차, 전국여고동창가요제, 전국 창작마당극 경연대회, 달빛콘서트 공연과 만선배맞이 행사, 심형래의 유랑극장, 골목 서커스 등 옛 추억을 되새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이와 함께 젓갈김치 담그기, 양념젓갈 만들기, 가마솥햅쌀밥과 젓갈 시식 등 푸짐한 체험행사도 마련됐다.

김장철을 앞두고 200년 전통을 자랑하는 강경 맛깔젓의 곰삭은 풍미를 직접 맛보며 값싸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한다.

논산=임정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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