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얼음골사과-트윈터널 업무협약…유통확대 추진

온라인뉴스팀 | news@segyelocal.com | 입력 2018-10-12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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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 밀양얼음골사과발전협의회와 최근 사계절 관광지로 인기를 끌고 있는 트윈터널㈜이 최근 산내면 다목적센터에서 밀양얼음골사과의 유통 확대와 농촌체험관광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6차산업 지역단위 네트워크 구축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영남알프스얼음골케이블카 등 10개 단체 200여명 회원이 참여한 ‘얼음골사과 명품화 브랜드 육성사업 역량강화 워크숍’과 함께 진행돼 참석한 이들로부터 얼음골사과 판로 확장과 농촌체험관광 활성화 요구에 대한 폭넓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협약 체결을 통해 밀양얼음골사과발전협의회는 트윈터널의 직매장 공간을 활용해 전국에서 방문하는 트윈터널 관광객에게 신선한 얼음골사과와 다양한 사과가공식품을 판매할 수 있을 전망이다.

트윈터널㈜ 측은 이달부터 사업을 확장하는 체험관광프로그램에 얼음골사과를 활용한 ‘사과 파이·피자 만들기, 사과 수제맥주 체험’ 등 다양한 관광상품 운영으로 단순히 구경만 하는 관광을 넘어 입체적인 체험관광의 장으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창원=안원준 기자 am3303@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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