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사)한국참외생산자협의회, 참외 의무자조금단체 출범식 개최

온라인뉴스팀 | news@segyelocal.com | 입력 2018-11-10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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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참외농가가 참여해 유통구조 개선 및 자율적 수급안정사업 추진

(사)한국참외생산자협의회 배수동 회장(왼쪽에서 세번째부터), 농림축산식품부 한태승 사무관 등 주요 참석자가 참외 의무자조금단체 출범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 제공
농협(회장 김병원)과 (사)한국참외생산자협의회는 지난 8일 성주조합공동사업법인(경북 성주군)에서 자유한국당 이완영 의원(경북 고령·성주·칠곡), 이병환 성주군수, 참외 의무자조금단체 대의원 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외 의무자조금단체 출범식 및 대의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수입과일 급증, ▲농가 수취가격 하락, ▲참외 재배면적 축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참외산업의 위기를 극복하고 참외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한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농협과 (사)한국참외생산자협의회는 지난 8일 성주조합공동사업법인(경북 성주군)에서 참외 의무자조금단체 대의원 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외 의무자조금단체 출범식 및 대의원회를 개최했다.
출범식에 참석한 (사)한국참외생산자협의회 배수동 회장은“저품질의 참외는 산지에서 시장 격리했으며, 달고 아삭아삭한 고품질의 참외만을 엄선하여 출하하고 있다”면서,“많은 국민께서 참외를 더욱 사랑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차수 선임기자 chaso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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