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11월 11일은'가래떡데이'…"가래떡 선물로 우리 쌀 소비확대"

온라인뉴스팀 | news@segyelocal.com | 입력 2018-11-10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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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와「농업인의 날」연계 가래떡데이 이벤트 실시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은 9일, 세종 호수공원에서 제13회 가래떡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 참가한 농협경제지주 양곡부 이택용 부장(왼쪽)과 백형일 팀장. 농협 제공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와 농협(회장 김병원) 경제지주는 9일부터 이틀 간 세종 호수공원에서 제13회 가래떡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제23회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와 연계하여 참여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100% 당첨 룰렛, ▲가래떡 증정 및 가래떡볶이 시식, ▲가래떡 요리 및 선물세트 전시 등의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즐길거리와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했다.

가래떡데이는 젊은층을 대상으로 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지난 2006년부터 매년 11월 11일에 가래떡을 나누는 행사로 시작하여, 올해로 13회 째를 맞이했다. 농협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우리 쌀로 만든 가래떡을 적극 홍보함으로써, 쌀 소비 확대를 위한 기념일로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은 9일, 세종 호수공원에서 제13회 가래떡데이 행사를 개최했다.시민들이 가래떡데이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농협 제공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은“이번 행사를 계기로 많은 국민께서 11월 11일을 가래떡데이로 인식했으면 한다”면서,“최근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쌀 소비가 점차 확대되어 국민들의 건강한 식생활 발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지차수 선임기자 chaso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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