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 대우조선 LPG운반선 2척 수주

온라인뉴스팀 | news@segyelocal.com | 입력 2018-12-07 03: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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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 대우조선해양이 LNG운반선 2척을 수주하는 등 지역경제 회복에 청신호를 보이는 등 올해 막바지까지 수주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미주지역 선사로부터 LNG운반선 2척을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지난 2월 계약한 선박의 옵션 물량으로, 이들 선박의 총 계약 규모는 3억7000만달러 규모다.

특히 이번 계약에는 옵션 물량 4척이 포함돼 있어 내년에 추가 수주가 기대되고 있다.

이번에 수주한 LNG운반선은 17만4000㎥급 대형 LNG운반선으로, 거제 옥포조선소에서 건조돼 오는 2021년 상반기까지 선주측에 인도될 예정이다.

창원=안원준 기자 am3303@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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