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양 상림숲 토요무대 10월까지 열려

안원준 | am3303@segye.com | 입력 2019-05-27 03: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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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숲 상림공원을 배경으로 한여름 밤을 밝히는 경남 함양군민 상생·소통의 무대 '상림토요무대'가 지난 25일부터 시작됐다.
 
함양군에 따르면 상림토요무대 참가 단체를 21개로 확정하고 오는 25일부터 10월 19일까지 총 21회 운영을 하며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군민들의 상생·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삶에 활력을 제공하는 등 문화예술 향유에 도움을 준기로 했다.
 
상림 숲에 마련되는 상림토요무대는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한국연예예술인협회 함양지회의 '대중가요와의 만남공연'을 시작으로 총 21개 단체가 10월 19일 까지 공연을 이어간다.
 
상림토요무대는 2007년부터 지역의 문화예술단체, 동아리, 개인 등의 재능기부와 전문예술단체의 공연이 어우러진 무대로 운영해 오고있다.
 
함양군 관계자는 “올해로 13회째를 맞은 상림토요무대는 많은 군민의 사랑을 받는 지역 문화예술향유 프로그램이다라녀 바쁜 일상을 잠시 접고 탁 트인 야외에서 선보이는 문화예술 공연을 느껴 보기를 권한다”고 말했다.
 
창원=안원준 기자 am3303@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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