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이동휘 "극한직업 동료 배우들… 정말 가족 같은 사이"

신우진 | ace5@segye.com | 입력 2019-05-27 10: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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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동휘(33·사진 오른쪽)가 영화 ‘극한직업’에서 함께 호흡한 동료 배우들과의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영화 ‘어린 의뢰인’의 주연을 맡은 배우 이동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어린 의뢰인’은 지난 22일 개봉했다.
 
이날 DJ 김영철(〃왼쪽)은 이동휘에게 “배우 류승룡씨가 팬들과 함께 ‘어린 의뢰인’을 단체 관람했다더라. 다섯명은 정말 독수리 오형제냐. 맨날 같이 다니고 사진도 같이 찍더라”며 ‘극한직업’에 함께 출연했던 공명, 진선규, 류승룡, 이하늬 등과의 친분에 대해 언급했다.
 
이동휘는 “정말 사이가 좋고 가족 같은 사이”라고 배우들에 대한 우정을 드러냈다.
 
DJ 김영철은 “영화가 흥행에 실패했어도 친하게 지냈을 것 같나”라고 질문했다.
 
이에 이동휘는 “그렇다. 촬영 기간 내내 영화 ‘극한직업’ 결과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 속에서도 다섯 명이 똘똘 뭉쳤다”라고 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배우 이하늬, 류승룡, 진선규, 공명, 이동휘가 출연한 영화 ‘극한직업’은 해체 위기를 맞은 마약반 형사 5명이 범죄 조직의 아지트 앞 치킨집을 인수해 위장 창업을 한 가운데, 치킨집이 대박이 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다룬 코미디 장르의 작품이다.
 
이 영화는 올해 초 개봉해 1600만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해 역대 흥행 2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신우진 온라인 뉴스 기자 ace5@segye.com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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