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 주차 뺑소니 피해 호소… "블박 안 찍혀… 꼭 잡히기를"

신우진 | ace5@segye.com | 입력 2019-05-27 10:4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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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뮤지스 출신 가수 경리(28·사진)가 주차 뺑소니를 당한 사실을 인터넷 상에 폭로했다.
 
경리는 지난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 좋은 날 주차 뺑소니를 당했네. 내일 꼭 잡히기를”이라는 글을 게재해 피해 사실을 알렸다.
 
그러면서 “중요한 건 블박(블랙박스)에 영상이 1도 안 찍혀 있네. 헤헤”라고 덧붙였다.
 
이 사실을 접한 네티즌들은 ‘언니 걱정돼요...’, ‘인근 CCTV 꼭 확인해요’, ‘언니 다치진 않았나요?’라는 등의 댓글을 달며 안타까움을 전했다.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아파트 지하주차장 등 ‘도로 외’ 장소에서 주·정차된 차량만 파손하고 연락처를 남기지 않은 채 자리를 뜨는 도주 운전자에게 20만원 이하 범칙금이 적용된다.
 
한편 경리는 2012년 나인뮤지스 싱글 앨범 ‘뉴스(News)’로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은 경리는 지난 2월 나인뮤지스 공식 해체 후 솔로로 활동하고 있다. 경리는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스테이지 K’에 출연했다.
 
신우진 온라인 뉴스 기자 ace5@segye.com
사진=경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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