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WPL, ‘2019 평화만국회의’ 개최…지속가능한 평화·개발 촉구

김덕용 | kimdy@segye.com | 입력 2019-09-21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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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은 지난 18~19일 경기도 수원과 서울 강남 일대 행사장에서 ‘레지슬레이트 피스’(Legislate Peace)-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한 전쟁금지 국제법안(DPCW)의 실행’을 주제로 ‘2019 평화만국회의’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HWPL은 DPCW에 기반한 평화 국제법 제정, 종교 간 대화를 통한 종교의 화합 증진, 평화 교육을 통한 평화의 문화 조성, 청년, 여성, 언론 등과 같은 평화 활동가들의 네트워크 구축 등 글로벌 평화 구상을 시행하고 있다.
 
지난 19일 오전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9·18 평화만국회의’ 제5주년 기념식이 열리고 있다. HWPL 제공
올해 행사는 이달 동안 전 세계 113개국, 166곳에서 약 30만명이 동시에 참여한다.
 
이만희 HWPL 대표는 “5년 전 만국회에서 정치인들은 평화 국제법 제정하고, 종교인들은 종교가 하나가 될 것을 약속했다”면서“평화의 목적 달성을 위해 우리가 하나 돼야 한다”고 말했다.
 
김덕용 기자 kimd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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