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항노화, 경남 웰니스관광 상품 판매 본격 시동

강민한 | kmh0105@segye.com | 입력 2019-12-03 03: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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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항노화 주식회사. 경남도 제공
경남항노화(주)는 경남도, 창원시 주최로 열린 ‘2019 항노화산업박람회’에 참여해 ‘경남 웰니스관광 홍보관’을 운영했다고 2일 밝혔다.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린 ‘항노화산업박람회’는 ‘토탈 에이징케어 페스티벌’을 주제로 전체 연령별 에이징케어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특색 있게 구성해 도민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꾸려졌다.
 
이번 행사에서 경남항노화는 고령화 시대에 건강수명과 기대수명의 차이를 줄이기 위한 건강 생활 제안의 하나로 경남 웰니스관광을 소개, 경남의 내륙형·한방형 웰니스관광 상품과 해양형 웰니스 관광상품을 홍보했다.
 
특히 올해 추가적으로 개발된 산청군의 건강·인문학을 아우르는 ‘하이터치 산청’과 거창군을 중심으로 거창군 5대권역을 아우르는 ‘세로토닌 거창’, 거제군의 해양 치유 웰니스 토탈 프로그램 등 상품홍보로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경남항노화 관계자는 “이번 홍보관 운영을 계기로 경남 웰니스관광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적극 수행, 경남 항노화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창원=강민한 기자 kmh0105@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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