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근 신임 부안해경서장 “친절하고 봉사하는 해경 될 것”

김동욱 | kdw7636@segye.com | 입력 2020-07-10 14:5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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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에게 친절하고 봉사하는 마음가짐으로 공직자의 소임을 다하겠습니다.”
 
제6대 부안해양경찰서장에 취임한 최경근(43) 총경은 10일 이같은 소감을 밝혔다. 최 서장은 “점진적 혁신을 통해 현장에 강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해양경찰이 되기 위해 앞장설 것”이라며 “활기차고 즐거운 직장 생활을 위해서도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 서장은 전남 여수 태생으로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사법고시(47회)를 통해 2010년 해경 특채로 공직에 입문했다. 본청 행정법무담당관 팀장에 이어 혁신기획재정담당관실 팀장으로 근무하다 지난해 총경으로 승진해 남해청 구조안전과장, 서해청 정보수사과장 등을 역임했다.
 
김동진 전임 서장은 인천 해경중부지방청 기획운영과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전주=김동욱 기자 kdw7636@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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