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본부세관, 인하대와 공동으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개최

추영준 | yjchoo@segye.com | 입력 2020-08-13 03: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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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열린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에서 인천본부세관과 인하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인천본부세관은 지난 11일 인하대학교, 물류산업진흥재단, 인천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 등과 함께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인하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인천본부세관과 인하대 미래인재개발원이 공동으로 운영한 ‘글로벌 물류·FTA 전문인력 양성과정’ 교육 수료생 10명에게 관세·물류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미래종합물류, 인천관세법인 등 인천본부세관 관할 AEO 공인업체 4개사를 비롯해 총 5개 관세·물류관련 업체가 참여했다. AEO는 관세청이 인정한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에 대하여 신속통관 등 수출입과정에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다. 
 
김윤식 인천본부세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청년 취업이 더욱 어려워진 상황에서 관·학 협력을 통해 많은 청년이 글로벌 물류·FTA분야 전문가로 성장하고 취업 기회도 가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추영준 기자 yjcho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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