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농협, 2019년 NH농협 손해보험 연도대상 시상

NH농협 손해보험 연도대상 시상식 개최
지차수 | chasoo@segye.com | 입력 2020-08-13 03: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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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왼쪽부터) 농협생명보험 서울총국장 김상택, 농협은행 서울영업본부장 이석용, 농협중앙회 서울지역본부장 이대엽, 서서울농협조합장 조원민, 영동농협조합장 이종호, 경서농협조합장 이철환, 한국양봉농협조합장 김용래, 농협손해보험 대표 최창수, 농협손해보험 농축협사업부장 서윤종, 농협손해보험 서울지역총국장 강지환. 농협 제공
서울농협에서는 12일, NH농협 손해보험 주관으로 서울 농·축협 4개 사무소를 선정해‘2019 NH농협 손해보험 연도대상 종합부문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손해보험 연도대상 시상식은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역별 자체 시상식으로 대체되었으며, NH손해보험 연도대상은 월납환산초회보험료 및 신계약수수료 등 보험 판매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그룹별 최고 득점을 획득한 사무소를 선정·시상한다.
 
2019 NH농협 손해보험 연도대상에서 경서농협, 한국양봉농협 2개소는 대상을, 서서울농협, 영동농협 2개소는 우수상을 수상했다.
 
서울지역본부 이대엽 본부장은“손해보험 연도대상 수상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함께해주신 조합원, 고객과 임직원의 피땀어린 노고의 결과로, 앞으로도 손해보험은 농업, 농촌, 농업인, 고객들의 미래에 희망을 주는 큰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차수 선임기자 chaso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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