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유통, 충청북도 ‘아리향’ 농산물 특판전

집중호우 피해 농업인 고통분담 위해 농산물 팔아주기 판촉행사 개최
지차수 | chasoo@segye.com | 입력 2020-08-15 03: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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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서울 서초구 청계산로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충청북도와 농협경제지주 충북지역본부가 집중호우 피해 농산물 팔아주기 행사를 개최했다. 농협 제공
충청북도와 농협경제지주 충북지역본부는 14일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충북 ‘아리향’ 농산물 소비지 특판행사를 개최했다.
 
금번 행사는 충청북도와 농협경제지주 충북지역본부가 집중호우 피해 농산물 팔아주기를 통한 농업인 고통분담과 더불어 아리향 브랜드 통합 마케팅을 통한 충북 농산물 우수성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복숭아(옥천, 영동, 음성, 충주), 수박(진천, 음성), 포도(영동), 사과(충주) 등 다양한 산지의 농산물을 판매하며, 수박(5~7kg/통) 1,000원 할인 복숭아(박스/3kg) 1,000원 할인 등 상생 할인 행사를 진행했다.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관계자는 “고객분들이 건강을 위해 제철 농산물인 복숭아와 수박을 드시면, 집중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차수 선임기자 chaso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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