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표준협회, 코로나로 고생하는 환자 및 의료진을 위한 추석음식 나눔

나기천 | na@segye.com | 입력 2020-09-30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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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는 경기도 생활치료센터 5호로 활용 중인 인재개발원에서 명절을 보내야하는 환자, 의료진, 공무원 및 군경 등 약 150여명에게 추석 송편 및 과일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한국표준협회 임직원들의 모금액을 재원으로 마련했다.
 
이상진 한국표준협회장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코로나로 고통 받거나 치료지원에 헌신하시는 분들을 위해 미미하나마 온정을 나누고자 한다”며 “환자분들의 쾌유와 함께 코로나 종식이 하루빨리 이루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달 31일에는 한국표준협회 인재개발원 생활치료센터에서 치료하고 완치된 퇴소환자가 경기도에 감사편지를 남기기도 했다.
 
그는 "공무원, 의료진, 방역팀, 군인, 기타 관계자 여러분들 덕분에 보다 편하게 치료에 전념할 수 있었다"며 "모든분 덕분입니다. 코로나 박멸하는 그날까지 힘내세요"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나기천 기자 na@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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