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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시 |
[세계로컬타임즈 조주연 기자] 스테디셀러 연극 ‘친정엄마와 2박3일’이 전북 김제 무대에 오른다.
11일 김제시에 따르면 연극 ‘친정엄마와 2박3일’이 오는 26일 김제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한다.
국민배우 강부자와 장하란이 호흡하는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인 김제시민들에게 따뜻하고 편안한 감동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김제시 송성용 문화홍보축제실장은 “아직 끝나지 않은 코로나19 위기를 거뜬히 이겨내시라는 바람으로 따스한 선물을 드리고자 우리나라 연극계 섭외 1위인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며 “희망찬 새봄을 맞아 김제시민들이 보다 활기있고 생동감있는 모습으로 행복한 일상을 이어가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관람권 예매는 오는 15일 오전 8시부터 현장 및 인터넷 홈페이지 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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