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지원단은 전화나 문자 메시지로 농가의 세부 요청 사항과 현황을 파악하고, 필요시 분야별 민간 전문가를 현장에 투입해 맞춤 컨설팅을 제공한다.
지원 분야는 ▲농산물가공(농산물 가공기술, 상품화 등) ▲농업경영(농업경영, 농가 현황분석 등) ▲농촌자원활용(치유농업 등) ▲온라인마케팅(상품 홍보를 위한 SNS 운영, 온라인 상품·고객관리 등) 4개로 구성된다.
각 분야 전문가는 현장 방문 컨설팅과 지역 특성에 맞춘 기획 컨설팅, 시군 합동 컨설팅 등 다각적 기술을 지원할 계획이다.
컨설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경기도농업기술원 누리집 ‘농업현장 경영애로 컨설팅’ 배너를 통해 상시 접수하면 된다. 작목반, 연구회 등 단체의 경우에는 시군농업기술센터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조정주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전문가들의 현장 맞춤형 컨설팅으로 중소농가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자립역량을 강화해, 경기 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오정희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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