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행로가 설치된 도로는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정됐지만, 보도 일부가 단절돼 보행자 사고 위험이 우려된다는 목소리가 높았던 곳이다.
구는 어린이를 포함한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보도를 설치하고, 어린이보호구역 내 태양광 LED통합표지판과 과속경보시스템 등 교통안전시설물을 확충했다.
구 관계자는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며 “시민 모두가 안전한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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