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용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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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응환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사진 왼쪽)이 물품 전달을 하고 있다. (사진=태권도진흥재단 제공) |
[세계로컬타임즈 이호 기자] 태권도진흥재단은 9월 2일부터 4일까지 일본 도쿄 패럴림픽에 출전하는 장애인 태권도 국가대표 주정훈 선수를 비롯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에 훈련 용품을 지원했다.
태권도진흥재단은 28일 태권도원을 찾은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김태갑 전무이사와 주정훈 선수 등에게 태권도복과 미트 등 태권도 용품을 전달하며 패럴림픽에서의 선전을 당부했다.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김태갑 전무이사는 “오응환 이사장은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창립자로서 장애인 태권도 발전에 관심과 공이 크다”며“앞으로도 태권도진흥재단과 협력을 강화해 장애인 태권도 발전을 위해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태권도진흥재단 오응환 이사장은 “패럴림픽을 앞두고 장애인 태권도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기여하고자 용품을 지원하게 되었다”며, “태권도진흥재단은 장애인 태권도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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