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발전하는 협회 위해 봉사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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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평기 신임 회장.(사진=대한사협) |
[세계로컬타임즈 김영식 기자] 대한사진예술가협회(이하 대한사협)는 신임 김평기 회장을 최근 열린 제76차 대한사협 정기총회를 통해 임원·회원들의 만장일치로 제33대 회장으로 추대했다.
김 회장은 신임인사 메시지로 “올해 공식출범 76주년을 맞이하는 대한사협의 역대 회장님들과 집행부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순수하고 화기애애한 대한사협의 분위기를 잘 이뤄준 회원들의 애정과 노력을 절대 잊지 않고 더 발전된 협회를 위해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민족 해방과 함께 백오 이해선 선생이 주도해 창립된 대한사협은 지금까지 76년의 세월을 지켜오면서 대한민국 사진 문화를 이끌어오고 있다.
특히 김호영 전 회장의 진두지휘 아래 회원작품집과 대한사협 75년사 자료집을 발간하는 등 사진 역사적으로 의미있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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