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음식점 위생 상태를 평가해 매우우수, 우수, 좋음의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 중 위생등급을 지정받은 업소이며 신청일 기준 최종 지정일로부터 1년이 지난 업소가 해당된다.
시는 총 10개 업소를 선착순으로 모집하여 업소당 최대 70만원까지 주방시설, 후드, 환풍기, 객실의 바닥, 벽 등의 청소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영업주는 군포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공고를 확인한 후 신청하면 된다.
군포시 위생자원과 선삼준 과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위생등급 지정업소의 재지정률을 높이고 안전하고 쾌적한 외식환경을 조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위생수준 향상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동현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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