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날레 최초 무료 진행

[세계로컬타임즈 이호 기자] 경기도는 10월 1일 ‘202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개막을 앞두고 15일부터 관람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
행사장별로 경기도자미술관(이천)은 1일 5회, 경기도자박물관(광주)과 경기생활도자미술관(여주)은 1일 7회 운영한다. 관람 시간대 1회당 제한 인원은 행사장별로 이천 120명, 광주 80명, 여주 65명이다.
시간대별 사전 예약 인원을 제외하고 잔여분이 있으면 현장 방문 관람할 수도 있다.
70개국 1,184명의 작가가 참가한 국제공모전, 한국·네덜란드 수교 60주년을 기념하는 국가초청전, 청화백자특별전, 어린이들을 위한 도자전시 등을 누구나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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