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태블릿을 활용한 클립스튜디오 프로그램의 기본적인 사용법부터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화로 표현하는 방법까지 배우며, 창의적인 콘텐츠 제작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진행된다.
행신도서관 관계자는 “처음 만화를 접하는 사람들도 부담 없이 창작에 도전하고, 자신의 일상적인 이야기를 만화로 표현하면서 창작의 재미를 경험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저작권자ⓒ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