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이해·역량개발 등 4개 분야…2월 3일부터 선착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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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50플러스 서부캠퍼스에 마련된 강좌. (자료=서울시제공) |
[세계로컬타임즈 이효진 기자] 50세 이상에서 새로운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50+(플러스)세대(만 50~64세)가 새로운 일과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상담·교육·일자리 연계·커뮤니티 활동 등을 지원하는 서울시50플러스캠퍼스에서 제공하고 있다.
서울시 50플러스캠퍼스는 서부캠퍼스(은평구 불광동 소재)와 중부캠퍼스(마포구 공덕동 소재)·남부캠퍼스(구로구 오류동 소재)의 3개소가 있다.
3개의 50플러스캠퍼스에서 3월부터 진행되는 1학기 과정은 자기이해·신진로탐색·역량개발·사회참여 등의 4가지 분야 188개 강좌로 4,687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50+세대에게 더욱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무엇보다 ‘삶의 전환’을 돕는데 초점을 맞췄다.
‘자기 이해’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마련되고, 적극적인 사회참여를 돕기 위한 ‘사회참여’ 과정은 활발한 사회 활동과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실전 중심의 과정이다.
1학기 교육과정은 적극적인 일·활동을 추구하는 50+세대의 욕구에 맞춰 프로그램 수강 후 일과 활동을 연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다음달 3일 오전 9시부터 50+ 웹사이트에서 강좌별로 선착순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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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50플러스 중부캠퍼스에 마련된 강좌 (서울시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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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50플러스 남부캠퍼스에 마련된 강좌 (서울시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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