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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민속박물관 어린이박물관 '연오랑과 세오녀' 코너 (사진=국립민속박물관 제공) |
[세계로컬타임즈 이호 기자] 국립민속박물관 어린이박물관이 1층 상설전시실이 새로 단장한다.
또한, 27일 오후 3시부터 온라인 전시 공개 사전 공연으로 국립남도국악원의 어린이 국악극 '우리랑 진도깨비'가 어린이박물관 앞 놀이마당에 펼쳐진다.
온라인 개막식은 이날 오후 4시 박물관 공식 유튜브를 통해 진행되며, 예약 입장은 28일부터 가능하다.
전시 입구 '만남으로 떠나는 기차'에서 내려 전시 공간으로 들어서면 각각의 이야기가 담긴 역 세 곳이 나온다.
두 번째 약수꽃역에 내리면 온갖 어려움을 헤쳐나가 부모를 다시 만나는 바리공주의 모험을 만난다.
세 번째 갯바위역을 들어서면 연오랑과 세오녀 두 인물 이야기와 함께, 바위를 조종하는 인터렉션 게임을 통해 세오녀가 연오랑을 다시 만날 수 있도록 돕는다.
세 이야기 역을 지나면 전시의 종착역 '우리 이제 만나'에 도달하게 되고, ‘만남’ 혹은 '만나고 싶은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기록으로 남겨 공유하는 체험이 진행된다.
온라인을 통해 참여할 수 있는 전시 연계 교육도 진행하고 전시 주제와 관련된 교육 키트를 제공하며, 강사가 실시간 화상 프로그램으로 교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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