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업은 경제적·신체적 여건으로 인해 신선한 과일 섭취가 어려운 취약계층의 영양 상태를 개선하고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신규 시책 사업이다.
지원은 매월 10가구를 선정해 가구당 제철 과일 1박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제공되는 과일은 계절에 맞는 신선한 제철 과일 1~2종으로 구성해 비타민 등 필수 영양소 섭취를 돕고 건강한 식생활 유지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건태 부여읍장은 “신선한 제철 과일 지원이 취약계층의 건강한 일상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한 분 한 분을 세심하게 살피는 복지 행정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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