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의 정원 절반은 12월 9일부터 인터넷을 통해 접수받았으며, 인기 프로그램인 요가와 라인댄스는 접수 시작과 동시에 빠르게 마감됐다. 인터넷을 통해 신청하지 못한 주민들은 현장 접수를 통해 원하는 프로그램에 등록할 수 있다.
특히, 신규 강좌인 ‘가곡교실’을 포함한 일부 인기 강좌들은 첫날부터 빠르게 마감됐으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이 외에도 요가, 라인댄스 등 다양한 댄스 프로그램과 서예, 수채화, 캘리그라피, 색연필 일러스트 등 미술 프로그램, 통기타와 드럼 등 음악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프로그램 신청 및 운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정자3동 주민자치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판수 주민자치회장은 “지역 문화 발전과 건전한 여가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여 프로그램이 더욱 풍성하고 활기차게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환주 정자3동장은 “프로그램 현장 접수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현장 안내 및 지원에 도움을 주신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자치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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