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행복나눔 벽화 그리기’활동은 ㈜눈썰미아트앤디자인과 협력하여노후화된 벽을 다수의 인원을 묘사한 이미지를 통해 건물 외곽 이미지 개선하며 긍정적으로 성문화센터를 홍보했다.
장안청소년청년센터 청·청 재능기부봉사단원은 “실제로 벽화 작업을 해보면서 생각보다 어렵고 힘들었지만 다 같이 함께 협동하여 완성하며 성취감을 느꼈다.”라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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