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이 직접 원하는 모양의 파츠와 색소를 골라서 나만의 비누를 만들어 보는 이번 프로그램은 다가오는 할로윈을 맞아 잭오랜턴, 마녀, 박쥐 등 할로윈 테마의 모양틀과 꾸밈 재료를 준비하여 어린이들의 흥미를 이끌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린이 부모는 “아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낸것 같아 기쁘고 직접 만든 비누를 사용하면 손 씻기 습관을 길러주기에 좋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웅진 주민자치회장은 “평소 학업 스트레스가 많은 우리 어린이들을 위해 단순 지식 주입식 수업을 지양하고 체험형 만들기 수업을 준비했다. 창의력과 성취감을 향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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