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그린산타’ 사랑의 나눔은 겨울방학 동안 학교급식을 이용할 수 없는 조손가정, 소년·소녀 가구, 한부모가구 학생들에게 햇반, 라면, 참치, 즉석카레 등 간편식(300만 원 상당)을 전달하는 것이다.
전달식에는 윤진석 새마을지도자수원시협의회장과 각 동 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새마을지도자 수원시협의회 관계자는 “오늘 전달한 식료품이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나눔을 실천하며 더 나은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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