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업은 지식재산처와 경기도의 지원으로 추진되며, 기술사업화 패키지 지원을 통해 회수지원기구의 우수한 IP(지식재산) 도입과 함께 IP 컨설팅 및 IP 밸류업 고도화 등 기술사업화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선정된 기업은 기업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기술사업화 패키지를 통해 기술 도입 단계부터 사업화까지 전 주기에 걸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주요 지원 내용은 △기술지도 및 IP 경영 컨설팅 △기술이전 지원 △기술사업화 지원(IP 밸류업 고도화, 시제품제작·프로그램개발, 품질/제품 인증 및 분석, 브랜드 및 디자인 개발 등)으로 구성된다.
본 사업은 2026년도 신규사업으로, 회수지원기구의 우수 IP 이전을 통해 도입 기술이 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안준수 원장은 “경기도 내 중소기업의 기술사업화 패키지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기업의 성장 기반 마련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남훈 센터장은 “올해 신규사업을 통해 회수지원기구의 우수 IP 이전과 활용을 활성화하고 기업의 기술사업화 지원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오정희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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