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용작물 생산시설 현대화사업’은 안정적인 특용작물 생산 기반을 구축함으로써 농가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가소득을 증대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대상자로 선정된 농가에게는 특용작물(인삼, 버섯, 약용작물 등) 재배와 관련된 시설 설치와 장비 구입비의 50%가 지원될 예정이다.
신청은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관내 농업인이나 농업법인에 한해 가능하며, 최종 사업대상자는 현지 조사, 사업계획 타당성 검토 및 농업정책분과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025년 2월 중순에 선정할 예정이다.
이태성 농업정책과장은 “특용작물 재배 농가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영농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부분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업 내용 및 추진계획은 파주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사업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농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 또는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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