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업은 행정복지센터 옆 정자 공간을 아이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 쉼터로 개선하는 것이 목표이며, 정자1동 주민자치회는 아이들의 이용 환경을 고려해 조명 개선, 꽃 식재를 통한 경관 조성, 쾌적한 이용을 위한 주변 정비 등 생활 속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마을 현장에서 필요를 발굴하고 해결안을 실험·적용하는 리빙랩 취지에 맞춰, 주민 의견을 반영해 공간을 개선하고 이용 만족도를 높이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최성배 정자1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사업 선정은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마을이 함께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됐다”라며 “주민 의견을 꼼꼼히 담아 안전하고 따뜻한 아동친화 쉼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오정희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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