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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오경 의원(사진=의원실) |
[세계로컬타임즈 이효진 기자]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독서진흥 예산은 증가하고 있지만 국민들의 독서율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나 실효성 있는 독서진흥정책 수립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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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국제 독서 빈도 조사 (출처: 문화체육관광부, ‘2021 독서진흥에 관한 연차보고서’) |
임오경 의원실에서 ‘2021 독서진흥에 관한 연차보고서’ 및 ‘2021년 국민 독서실태 조사 결과’를 분석한 바에 따르면 우리나라 만 19세 이상 성인의 독서율(종이책 기준)은 2013년 71.4%, 2015년 65.3%, 2017년 59.9%, 2019년 52.1%로 하락한 것은 물론, 2021년에는 40.7%를 기록했다.
‘2021 독서진흥에 관한 연차보고서’에 의하면 독일의 통계조사기관인 스타티스타(Statista)가 세계 주요국 17개국의 15세 이상 2만 2,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국제 독서 빈도 조사’에서도 한국인은 조사국 중 최하위 수준으로 ‘거의 매일’이 13%, ‘1주일에 1회 이상’이 24%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 ▲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독서진흥 예산 (출처: 문화체육관광부, ‘2021 독서진흥에 관한 연차보고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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