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설계, 일상기술, 문화교양 31개 과정 575명
28일부터 서울시50플러스포털서 누구나 수강신청 가능

[세계로컬타임즈 이호 기자] 서울시50플러스센터는 경험과 경력이 풍부한 50+세대가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50+열린학교 2학기 교육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50플러스센터는 급증하는 장년층의 인생재설계, 인생이모작을 종합적·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시설로, 현재 서울시에 시립(종로구 수표로26길 28, 돈의동) 1개소, 구립 8개소로 운영중이다.
‘50+열린학교’는 50+세대 개인 또는 단체의 재능기부로 스스로 강좌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학교로 이번 2학기에는 인생설계, 일상기술, 문화교양 분야 교육의 총 31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실시간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온라인 프로그램 및 코로나19 백신접종자(1차 또는 2차 백신 접종 후 14일이 경과 한 자) 중심의 오프라인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온·오프라인 병행도 가능하다.

수강신청은 누구나 가능하며, 28일부터 정원 마감 시까지 575명을 모집한다.
강좌별 세부 정보는 개강 2주 전 수강신청 페이지에 게시되며, 전체 개설과정 정보와 수강신청, 수강료는 서울시50플러스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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