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아테나 연구소 대표 한명훈 강사를 초청해 ‘히든피겨스’, ‘알라딘’ 등의 영화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양성평등의 시각에서 일상생활 속 성별 차이를 극복하고 능동적으로 행동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통해 성 인지(젠더) 감수성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한 시민은 “영화를 통한 성희롱 교육을 통해 우리 주변에 있는 일상 속 성희롱‧성차별적 문화에 관해 되돌아보고, 의정부시 성인지 정책 속 시민의 역할 등을 정확히 인지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김동근 시장은 “의정부시 성인지 정책 추진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며 이번 교육에 함께 해 주신 시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각종 성범죄 예방 및 성희롱‧성차별 근절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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