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3일~28일 전문해설자와 함께 ‘숨은그림찾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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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숨은 그림 찾기' 프로그램. (포스터=서울시 제공) |
[세계로컬타임즈 이효진 기자] 서울시는 지난 2012년 신청사 개청과 함께 시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청사 공간을 활용해 예술작품을 전시하고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예술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월 3일~28일 매주 월·수요일 시청에 설치된 예술작품을 시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도록 서울시청 예술작품 투어 프로그램 ‘숨은그림찾기’를 운영한다.
전문해설자(도슨트)와 함께 서울시청사 곳곳을 둘러보고 그 곳에 설치돼 있는 예술작품 설명을 듣는 예술체험이다.
‘숨은그림찾기’ 프로그램은 1층 로비의 시립미술관 소장품 전시를 시작으로 3층과 8층의 복도갤러리 전시 ‘서울산수’, 예술둘레길 프로젝트를 감상한다.
20m 가량의 긴 복도를 활용해 서울을 표현한 작품 등 총 10점의 이색적인 예술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시청사 예술 투어는 시청사 투어 프로그램 통통투어의 인기코스도 함께 둘러볼 수 있는 기회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어린이도 참여가능하다.
23일부터 공공서비스예약사이트에서 ‘서울시청’ 또는 ‘숨은그림찾기’를 검색한 뒤, 매 회 최대 20명까지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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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월 예약 가능한 타임테이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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