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날씨 속 따뜻한 희망됐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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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암군여성단체협의회.(사진=영암군) |
[세계로컬타임즈 강석운 기자] 영암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지난달 26일 동절기를 맞아 조손가족 91세대에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쌀, 잡곡과 함께 김장김치와 반찬류를 직접 만들어 전달해 주위에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영암군여성단체협의회는 나눔문화 확산 및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 공동체 구현을 위하여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매년 김장김치를 직접 만들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영숙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코로나19의 지속적인 확산세로 소외계층이 더욱 힘들어진 상황에서 김장김치가 조손가족에 추운 날씨 속 따뜻한 희망이 됐으면 좋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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