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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6일 김제실내체육관에 임시선별진료소가 운영 중이다.(세계로컬타임즈 DB) |
[세계로컬타임즈 조주연 기자] 전북 김제시 육가공 공장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됐다.
30일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김제 육가공공장 종사자인 A씨가 전날(29일) 확진 판정을 받아 전북 #1037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그는 #1026 확진자의 가족이며 육가공 공장에서 함께 근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김제 육가공 공장 관련 확진자는 모두 16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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