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인리셋’은 두뇌 교육 전문 강사를 초빙해 뇌파 검사를 통해 개인의 스트레스 정도와 원인을 파악하고, 이에 맞는 관리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뇌파의 의미, 성인 정신 건강과 스트레스의 연관성 이해, 뇌 기능 분석, 뇌 기능 향상 훈련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은 센터 누리집을 통해 3월 11일까지 가능하며, 선착순 10명을 모집한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동현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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