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69개 지역단체 등 총 3만1천113명 지지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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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포지역단체 3만명, 이재명 지지선언(사진=더불어민주당목포지역위원회) |
[세계로컬타임즈 김명진 기자] 더불어민주당 목포시지역위원회(위원장 김원이)는 각계각층의 목포시민으로 구성된 지역단체 등의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이 이어져 20일 기준 69개 단체 등 총 3만1,113명이 지지선언에 동참했다고 22일 밝혔다.
20대 대통령선거를 한 달 정도 앞둔 2월 초부터 지속된 목포 지역단체 지지선언은 지금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지역의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 등과 직능단체, 청년, 여성, 장애인 관련 단체 등 다양한 그룹이 참여했다.
지지선언 참여자들은 “코로나19의 신속한 극복과 민생경제 회복을 이뤄내고, 지방균형발전을 힘있게 추진할 적임자는 이재명 후보”라며, “이재명 후보의 승리를 위해 끝까지 함께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원이 의원은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는 위기극복 총사령관 이재명 후보를 지지해주신 목포시민의 위대한 결단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선은 선진국 대한민국을 세계를 주도하는 선도국가 대한민국으로 이끌고 가느냐, 보복정치, 공포정치를 일삼는 과거로 되돌아갈 것이냐를 결정하는 중대한 기로가 되는 선거”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의원은 “민생을 돌보는 유능한 경제대통령 이재명 후보의 당선을 위해 호남정치 1번지 목포에서부터 압도적인 바람을 일으켜 반드시 승리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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