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손바닥정원 조성에는 세류3동 주민과 단체원 7명이 참여했으며, 동절기를 대비하여 추위에도 잘 견디는 삼색조팝, 영산홍, 구절초를 화단에 심었다.
세류3동은 올해 손바닥정원 3개소를 신규 조성하였으며,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관수를 하고 잡초 및 주변 쓰레기를 제거하여 지속가능한 손바닥정원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오미자 세류3동장은 “오늘 손바닥정원 조성에 힘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손바닥정원이 단순한 정원이 아닌 시민의 힐링과 휴식의 공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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