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고독사 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중장년 고독사 위기가구 전수조사를 통해 선재적인 대응을 위해 시작된 사업으로 주기적인 밀키트 배달을 통해 독거가구의 안부를 확인하고 위기상황 발생 시 빠르게 대처하기 위한 사업이다.
또한, 밀키트를 직접 조리하는 과정에서 독거가구의 식생활을 개선하고 자립생활능력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사업은 선정된 고독사 고위험군 대상자에게 주 2회 전달 중이며 오는 12월까지 4개월간 추진 예정이다.
김명숙 평동장은 “누구도 소외당하지 않도록 촘촘한 복지체계를 구축해 고독사를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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