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에 대한 수강생들의 의견을 나누고 강사와 수강생들간의 상호 피드백을 통해 2025년도 프로그램을 더욱 내실있게 운영하기 위해 추진됐다.
오경석 정자2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센터 강좌는 지역주민들이 일상에서 체험하고 소통하는 배움의 현장”이라며, “강사와 수강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자치센터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자2동 주민자치센터는 수묵 캘리그라피, 우쿨렐레, 노래교실 등 10종류의 문화여가 프로그램과 생활요가, 댄스스포츠, 라인댄스 등 12개의 건강체육 프로그램 등 총 22개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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